장편은 태엽감는 새,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특히 좋았고


단편집은 도쿄기담이랑 여자없는 남자들


에세이는 먼북소리


그리고 언더그라운드 좋았음



그외 단편 중에 타일랜드라는 작품이 유독 기억에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