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읽고 싶은책을 적어보자~


장미의 이름(움베르토 에코)


우국(미시마 유키오)


세설(다니자키 준이치로)


싸우는 심리학(김태형)


로마인 이야기(시오노 나나미)


그리스인 이야기(시오노 나나미)


읽는 인간(오에 겐자부로)


카프카처럼 글쓰기(프란츠 카프카)


아직 읽고 싶은게 많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