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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인간의 내면적고백이 대센가? 서사가 아닌 한 인간의 계속된 감정과 생각교차가 수상작들을 꿰차고있는것같아서 드는 생각이다
아니 이게 독자들도 같이 드는 생각이 아닌게 제일 어이없는데 그냥 한 작가의 개인적 내면고백과 생각이 왜 수상작인지 의문만든다 수상작들 훑어봐도 계속 작가 자신의 생각의 교차만 나오는 기분인데 믿을것은 동인뿐인가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