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인간의 내면적고백이 대센가? 서사가 아닌 한 인간의 계속된 감정과 생각교차가 수상작들을 꿰차고있는것같아서 드는 생각이다 아니 이게 독자들도 같이 드는 생각이 아닌게 제일 어이없는데 그냥 한 작가의 개인적 내면고백과 생각이 왜 수상작인지 의문만든다 수상작들 훑어봐도 계속 작가 자신의 생각의 교차만 나오는 기분인데 믿을것은 동인뿐인가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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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김봉곤 수상작보고 왜 디씨에 쓰는 현타와서 쓰는 똥글이 상을 받을수있을까싶었음 이새끼들 단체로 이런트렌드인거봐서는 뭔 지령이라도 받 고 글쓰는게 확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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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단편에서는 작가자신의 한이야기를 빠르고 담백하게 끊어내보여줘야한다고 믿는케이스여서 계속 자기들 내면고백하면 짜증나던데 차라리 산문이나 수필을 쓰던지
그래도 대상이 별로여서 수상작이라도 기대걸어봤는데 김봉곤보고 진짜 환멸이나서 책집어던져버림 진짜 너무한거아니냐고
철지난 모더니스트 ㅋㅋㅋㅋㅋㅋㅋ 인정
이쯤되면 작가도 문제지만 그런 작가의 작품을 뽑아주는 심사위원과 그런 작가를 그렇게 쓰도록 가르치는 스승들도 문제가 있다고 본다.
상주는 원로새끼들이 가장악질같음 아니 그렇게 오냐오냐해주고 빨아주니까 계속 지네같은 글쓰면 상받는줄알고 계속 그상태잖아
그냥 자기들 취향이 너무도 확고해서 악순환이 계속되는 거 같음. 새로운 피 수혈도 제대로 안 되는 거 같고. 요즘 좀 쓴다 싶은 사람들은 드라마 판에 도전 하거든. 영화판은 시나리오 작가 대우가 개판이라 별로 도전 안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