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적기에는 개인사니까 패스할게 

요즘 특정한 종류의 사람들과의 불편한 관계를 돌이켜보다가 

내가 그 사람들에게서 다른 사람, 과거의 다른 인연에서 엉킨 감정까지 덧대 느끼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


1 정도만 느끼면 족할 정도의 상황에서 5 정도의 수치심 혹은 복종 의지를 느끼는데

여기서 무엇을 해야 나아질까 고민을 해보았지만, 실제적인 방법이 나오지를 않네.


- 과거 특정 경험 혹은 환경에서 만들어진 수치심을 찾아내어 해제하는 것

- 그게 아니라면 현재의 수치심을 제대로 보고 지혜롭게 다루는 것


이런 책을 찾고 있음

후자는 사놓고 발췌독했던 인지행동치료 책들을 좀 둘러보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