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적기에는 개인사니까 패스할게
요즘 특정한 종류의 사람들과의 불편한 관계를 돌이켜보다가
내가 그 사람들에게서 다른 사람, 과거의 다른 인연에서 엉킨 감정까지 덧대 느끼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
1 정도만 느끼면 족할 정도의 상황에서 5 정도의 수치심 혹은 복종 의지를 느끼는데
여기서 무엇을 해야 나아질까 고민을 해보았지만, 실제적인 방법이 나오지를 않네.
- 과거 특정 경험 혹은 환경에서 만들어진 수치심을 찾아내어 해제하는 것
- 그게 아니라면 현재의 수치심을 제대로 보고 지혜롭게 다루는 것
이런 책을 찾고 있음
후자는 사놓고 발췌독했던 인지행동치료 책들을 좀 둘러보려고 함
저능티콘 눈ㅑ깔 에 스포1이드로 황1산떨어트리고 염2산들이마시고싳어 배내1장질질 흘려서 목1졸라 대1창구이 똥
책 추천은 다른 독붕이들에게 토스 갠적으로 생동감을 줄이는건 생각만한게 없음. 감정 생각하면 할 수록 기억에 의해서 부정적인 감정만 더 붙음 유추를 끊어내고 분리시켜야함. 그리고 구체성을 버려야함.
지금까지 살아왔던 방식이 다른 사람 대할때도 나오는거 같아. 틴에이지 학원물이나 예능 보면서 감각을 익혀봐. - dc App
아니면 확 잘못된 인간관계를 보고 배우는것도 좋겠다. 넷플릭스에 이혼숙려캠프보면 미친 사이코패스들이 나오는데 그 사람들이 뭐가 문제인지 어떤 방식으로 사람을 대해서 곤란해졌는지 보는것도 좋을듯. - dc App
내 경험상 왜 매번 다른 상황에서 비슷한 감정을 느끼는지 이유를 모르겠는게 답답했음. 그래도 넘어가고 살다가 다른 계기로 상담받으면서 알게된 건 생각보다 어린시절에 만들어진 것들이 계속 굳혀진거더라고. 그게아니라면 본인이 성인이 되고나서 뭔가 가치관 충돌이 일어난 경우를 수집해 봐. 수치심이 들고 복종의 느낌이 드는지 케이스를 다 써보면 공통점이 보일거임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2577712
수치심
극복엔 혁명이 답이랜다.
https://www.khan.co.kr/article/201307122118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