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판매자가 헌책서점이 아니라 개인으로 추정되는게
상태가 훨씬 좋은경우가 많음. 중고-중이라고 싸게파나 하는데
받아보니 중고-상 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음.
그렇다고 헌책서점에서 파는 중고-중이 상태가 막 나쁜것도 아님.
다 처넌~삼처넌인데 확실히 갓라딘이 꿀이긴 한 듯.
거기에 취해서 앞뒤생각없이 사면 애니멀호더마냥 북호더되는거 순식간이라 그건 조심해야하고.
딱 읽고싶은거,살것만 사는게 더 좋긴 함.
아무래도 판매자가 헌책서점이 아니라 개인으로 추정되는게
상태가 훨씬 좋은경우가 많음. 중고-중이라고 싸게파나 하는데
받아보니 중고-상 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음.
그렇다고 헌책서점에서 파는 중고-중이 상태가 막 나쁜것도 아님.
다 처넌~삼처넌인데 확실히 갓라딘이 꿀이긴 한 듯.
거기에 취해서 앞뒤생각없이 사면 애니멀호더마냥 북호더되는거 순식간이라 그건 조심해야하고.
딱 읽고싶은거,살것만 사는게 더 좋긴 함.
이것도 운빨 뽑기임. 업자한테 사서 상 짜리 샀는데 찢어진 곳 테이핑 해두고 곰팡이 핀 걸 세월감이라고 퉁치려고 하는 둥. 반품비가 더들 거 같아서 그냥 떠 안음. 개인업자. 물건은 대체로 좋았음. 그런데 가끔 이상한 냄새가 나는 책들이 있긴함. 냄새 빼는데 뒤지는 줄 알았음. 다행이 래핑된 책이라 래핑 벗기고 향수 알콜스왑에 뿌려서 닦고 옘병 떰.
그것도 그런데 상품설명시에 혓바닥이 기냐,사진설명이 상세하냐로 어느정도 조짐을 느낄 수 있는듯. 긴 설명 없이 상품 수도 별로 없고 개인서재에서 방출한 느낌의 책들은 거의 양품이라 보면 됨. 헌책방 책들은 복불복이 있다라고는 하는데 그런건 대체로 천원정도 하는것들만 사서 표지나 종이상태는 낡은게 와도 읽을 목적으로 산거면 전혀 문제없는것들이어서.
후기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