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목 시인이라고 아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는데 그 분의 첫 시집 <연애의 책>을 마치 소설로 옮긴 듯한 그런 소설을 원하고 있습니다 어떤 리뷰어가 제목은 연애의 책인데 화자는 줄곧 혼자 있는 것 같고 극도로 쓸쓸하다고 적었더군요 사진 몇 장 첨부하겠습니다 이런 느낌의 쓸쓸함, 외로움, 고통 을 원합니다. 국내 국외 상관없는데 막 1800년대 이렇게 너무 옛날만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오는날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않았다
이건 에세이아닌가여
@ㅇㅇ(112.121) 위에 짤들이랑 문장이 거의 흡사해서
스토너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이 가까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