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은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올해의 절반이 지나갔다. 그간 반년동안 책을 22권을 읽었는데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양일 것 같다.
개인적으로 지난 6개월간 읽었던 책 중에 가장 좋았던 책 4권을 꼽자면 한밤의 아이들 (Midnight's Children), 콜레라 시대의 사랑 (El amor en los tiempos del coléra), 주기율표 (Il sistema periodico), 코 • 초상화 (Нос • Портрет) 가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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