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읽은거 대충
죄와벌
호밀밭
마음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금각사
1984
모비딕
클라라와 태양
안나 카레니나
수레바퀴 아래서
무기여 잘있거라
정도?
금각사는 읽으면서 책에 빠져든다기보다는 주인공 심리가 도대체가 뭔지 궁금해서 끝까지 읽은 느낌? 완독 후에 후기랑 책관련해서 찾아보면서 감탄한거같음
문학 중에서는 죄와벌이 가장 지렸었음
문학 하나 가볍게 지하철 왔다갔다하면서 읽을라카는데 풍요의바다 한번에 사는게 좋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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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의 바다 한번에 사는게 좋긴 한데 일단 봄눈이랑 달리는 말까지 읽고 오후의 예항이랑 금색 가면의 고백 읽고 새벽의 사원 천인오쇠까지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