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주 시는 약간 노래? 동요? 같은 느낌이라 좋은 건 개좋은데 너무 말장난 같은 건 좀 별로 산문시는 말맛 좋은 썰 푸는 듯 한게 짱 좋더라 아래 책 읽는데 산문시가 의외로 개좋았음 푸르른 날, 견우의 노래, 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 요런 시들은 당연히 좋고
ㄹㅇ 읽기에 쉽고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