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적으로 같은 주제에 대해 텍스트 실험 소설마냥 계속해서 대화체로 반복, 변주하고 있는 게 아닌지
댓글 5
<파이드로스>인가?
순간 제목 잘못 읽은줄 ㅋㅋ
ㅅㄱㅅㄱ(carlsa123)2025-07-02 02:44
답글
아 클리토리스가 아니라 크라튈로스네요. 헷갈렸습니다.
익명(112.121)2025-07-02 02:46
답글
일부러 한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ell4443(221.145)2025-07-02 03:01
수준 에휴....
익명(14.7)2025-07-02 05:37
박홍규가 그게 아리스토랑 다른 플라톤의 특징이라고 하더라구용? “아리스토텔레스는 사람이 있으면 그냥 사람이지, 늙은 사람, 누구누구의 아들, 어디서 온 사람 등으로 말하지 않습니다. (…) 그러나 플라톤의 데이터는 (…) 고유명사의 입장에서 주어집니다. (…) 플라톤은 그 데이터의 총체에 접근할 때에 우선 직접적인 어떤 역사적 사건으로서, 다시 말하면 우리의 추상적인 사고가 하나도 들어가지 않는 상태에서의 데이터를 이해합니다.”
이런 식으로 말하던데 나?름 맞는거 같기도 하고
<파이드로스>인가? 순간 제목 잘못 읽은줄 ㅋㅋ
아 클리토리스가 아니라 크라튈로스네요. 헷갈렸습니다.
일부러 한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준 에휴....
박홍규가 그게 아리스토랑 다른 플라톤의 특징이라고 하더라구용? “아리스토텔레스는 사람이 있으면 그냥 사람이지, 늙은 사람, 누구누구의 아들, 어디서 온 사람 등으로 말하지 않습니다. (…) 그러나 플라톤의 데이터는 (…) 고유명사의 입장에서 주어집니다. (…) 플라톤은 그 데이터의 총체에 접근할 때에 우선 직접적인 어떤 역사적 사건으로서, 다시 말하면 우리의 추상적인 사고가 하나도 들어가지 않는 상태에서의 데이터를 이해합니다.” 이런 식으로 말하던데 나?름 맞는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