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스코드 - 더 비기닝 (2025)
3부작 빌 게이츠 자서전 중 유년기 그리고 청년기에 해당하는 자서전, 책은 준 벽돌책인데 빠르게 읽을 수 있을지 않을까 짐작
https://www.chosun.com/culture-life/book/2025/03/01/LCUX5VQT45A7LCDVTHL2BP4NK4/
[북카페] ‘소스 코드: 더 비기닝’ 외북카페 소스 코드: 더 비기닝 외www.chosun.com2) 전문가들의 사회 (2015)
유대인 전직 신부, 대학교수였던 이반 일리치 및 다수의 저자들이 각각 각기 다른 분야에 걸쳐 자칭 전문가들이 공익을 빙자해서 사익을 추구하고 어줍잖은 아는척을 하고 개인의 자유를 부당하게 침해하고 사회에 마이너스가 되는 것을 비판, 1장만 우선 읽었는데 무려 1970년대 쓴 글이란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21세기 상황과도 잘 맞는 것 같음 (ex. 보건, 공익, 사회의 안전을 빙자해서 당사자가 불필요해도 과잉 의료를 권하는 의사들, 자칭 지식 전문가를 사칭해서 지극히 작위적인 교과과정을 만들어 놓고 이걸 배워야 한다 강요하고 나중에 해당인의 일생에 전혀 책임지지 않는 자칭 교육 전문가들, 개인의 필요를 무시하고 강요하고 거부하면 반사회적이다, 선량한 시민이 아니다 프레임 씌우는 그릇된 사회 분위기 등 비판 등 이반 일리치 그리고 공저자들은 자칭 전문가들의 호언장담, 강요, 아는 척을 합리적 의심을 하고 추궁할 것을 조언함, 결국 그들이 전문가 의견이라고 말하는 것들 중 공익의 탈을 쓴 사익추구, 지배 기득권 이익 수호가 적지 않다 저자들은 조언함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44088
[300[300www.kmib.co.kr3) 지낭 (2015)
중국 명나라 때 지식인, 중국 소설의 아버지로 불리는 풍몽룡이라는 저자가 쓴 소설, 우화집인데 다양한 주제에 대해 어떤게 지혜로운 접근, 선택인가를 고민하게 하는 책인 것 같음 이건 동네 공공 도서관 서고에서 아무도 안 빌려가는 책이었는데 역시아 아무도 안빌려서 새책 같은 상태였음 ;; 내용이 뭘지 궁금 기대되는 책
https://www.kyeongin.com/article/275239
중국의 거인들이 즐겨읽었던 책, '지낭'중국 청대의 총서인 '사고전서(四庫全書)'에 수록된 '지낭(상권·신원문화사 刊)'은 중국 명나라 말기의 유명한 문인인 풍몽룡(馮夢龍)이 그의 나이 54세인 명나라 희종 천계 6년(1626년)에 자신의 모든 심혈을 기울여 편찬한 책이다. 중국 고대인들의 총명과 지혜를 대화 형식으로 담은 기서(奇書)인 이 책은 처음 간행된 당시 품귀현상을 빚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으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300여년간 13억이 넘는 중국인들에게 변함없는 애독서로 자리잡고 있다. 우리들에게도 잘 알려진 '고금소설', '봉선연의', '동주열국지' 등의 작품을 쓴 풍몽룡의 '지낭'은 진나라 이전의 상고시대로부터 명나라 말기에 이르기까지 3천여년 동안의 제자백가의 경전 저작과 역사학자들의 역사 기록에 있는 사실들뿐만 아니라 패관야사와 민간에서 전해 내려오는 전설들에서, 지혜로 상대방을 굴복시키거나, 지혜로 어려운 일들을 풀어 가는 슬기로운 사례 2천여 이야기를 정선하여 엮은 책이다. '지낭'은 모두 10부 28권으로 이뤄진 방대한 책으로 청 말기의 정치가이자 학자인 증국번은 물론, 중화민국 시기의 손중산과 장개석, 중국을 통일하고 새 중국을 세운 모택동에 이르기까지 특별한 애착을 가지고 읽은 책이다. 특히 모택동은 여러 차례에 걸쳐 '지낭'을 읽고 또 읽었으며 책에다 무수한 평어들을 써놓기까지 했다. 이원길 옮김. 상권 608쪽. 2만1천원.www.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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