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코블리 - 지적 대화를 위한 교양인의 기호학
부제처럼 한 권으로 끝내는건 아닌데 입문 수준에서 포괄적이면서 적절한 밸런스를 갖추고 있다. 쉽게 볼 수 있지만 안에 있는 내용중에는 쉽게 설명해서 그렇지 어렵고 깊이 있는 것들도 많아서 더 일어볼 책들 리스트 보고 각자 더 읽어나갈 수도 있고 책이 좋다.
에코의 기호: 개념과 역사랑 같이 보면 좋을 것 같다.
폴 코블리 - 지적 대화를 위한 교양인의 기호학
부제처럼 한 권으로 끝내는건 아닌데 입문 수준에서 포괄적이면서 적절한 밸런스를 갖추고 있다. 쉽게 볼 수 있지만 안에 있는 내용중에는 쉽게 설명해서 그렇지 어렵고 깊이 있는 것들도 많아서 더 일어볼 책들 리스트 보고 각자 더 읽어나갈 수도 있고 책이 좋다.
에코의 기호: 개념과 역사랑 같이 보면 좋을 것 같다.
맨 아래 낫과 망치가 있는데 맑스와 기호학이랑도 관련이 있었음?
저거 소련-러시아 기호학자들 나와서 그럼. 야콥슨, 티냐노프, 유리 로트만 등등. 크게 유럽-미국-러시아 기호학 전통 소개함.
@ㅇㅇ(59.19) 오 신기신기
기호논리학과 기호학은 다른분야인가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