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있는 소설(ex:파리의 노트르담)은 노래 몇개 들어본 다음에 상황 맞춰서 들으면서 읽는 거 좋아해서 중력 언제 거스르나 기대하면서 읽고 있었건만 비행 쌀숭이는 끝날때 다 돼서야 한 마리 나오고 빗자루는 태워버리겠다고 협박해서 타고다니고 생명공학 전공이라서 마법은 하나도 쓸줄 모르네 이 정도면 프랑켄슈타인급으로 다른 거 아냐?
전혀 다르다 생각했는데 뮤지컬 교양강의에서 번안되는 다른 작품들 보면서 저정도면 유사성 어느정도 가져왔다는 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