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니 좋았다

서울도서전에서 데였던 마음을 달래줌

전시자체가 한층에 다 있어서 작은데도 정독한다고 40분정도 본거 같음. 그사이에 온 사람은 나말고 아무도 없었고

근처 수연산방도 가보고 싶었는데 시간상 못가봄 

전시보고 수연산방 가서 차 마시고 오면 딱 좋았을텐데

이태준 전집 사고 싶은 뽐뿌만 생김

유퀴즈랑 틈만나면에 나왔을때도 동네 분위기 좋아보였는데

성북동 한적하니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