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切有爲法 如夢幻泡影 如露亦如電 應作如是觀 일체 유위의 모든 것은 꿈과 같고, 허깨비와 같고, 물거품이나 그림자와 같으며 마치 이슬과 같고 번갯불과 같으니, 마땅히 이와 같이 관(觀)해야 하리라. 크ㅡㅡ
금강경에서 나의 설법이 뗏목의 비유와 같음을 아는 사람은 법마저도 버려야 하거늘 하물며 법 아닌 것에 있어서야 이것도 짱이었어용
불교경전들이 깊게 파고드는 무언가가 있는 듯요
언어철학의 시조새..
예측 성공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