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중국의 소설에는 삼국지처럼 얘기 줄거리가 없거나 얘기를 통해서 드러내려는 뜻이 무엇인지 애매한 경우가 많다.
곧 삼국지나 수호전을 보면 현대문학의 관점에서 볼 적에 괜찮은 문학작품이라 평가하기 어려운 점이 많다.
삼국지에서는 위촉오 세 나라가 까닭도 없이 백성들을 희생시키면서 쌈질만 일삼고 있고, 수호전에서는 도적놈들을 수없이 등장시켜 모두 영웅 대접을 하고있다.>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명예교수 김학주 저 중국문학사.
<따라서 중국의 소설에는 삼국지처럼 얘기 줄거리가 없거나 얘기를 통해서 드러내려는 뜻이 무엇인지 애매한 경우가 많다.
곧 삼국지나 수호전을 보면 현대문학의 관점에서 볼 적에 괜찮은 문학작품이라 평가하기 어려운 점이 많다.
삼국지에서는 위촉오 세 나라가 까닭도 없이 백성들을 희생시키면서 쌈질만 일삼고 있고, 수호전에서는 도적놈들을 수없이 등장시켜 모두 영웅 대접을 하고있다.>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명예교수 김학주 저 중국문학사.
구운몽이랑 춘향전이 더 뛰어남 ㅇㅇ
ㄹㅇ 삼국지나 수호전은 영향력이 큰 거지 구운몽 춘향전이 훨씬 뛰어난 예술작품인 듯.
홍루몽 하나로 아시아는 평정 가능
ㅋㅋㅋ
금병매 꿀잼임
유비가 백성을 위해서 데려간게 아님 미네랄 캐는 유닛을 적국에 넘길 수 없다는 것임
교수란 사람의 평가수준이 뭔 디씨에 글싸는 애들급인데
서양의 근대노벨하고 동양고전하고 지향점이 틀리다는 이야기같은데 왜그럼. - dc App
저것만 보면 그렇다는 얘긴데 특히 마지막은 알라딘 리뷰같은데 달아놓으면 욕먹기 딱 좋겠구만
@ㅇㅇ 그래서 저것만 보면 그렇다는 얘긴데 그걸 못알아먹고 심술이 났는지 참
@ㅇㅇ 저런 교수 밑에서 많이 배워라 단락떼온걸 날조 ㅋㅋㅋ 비판 수준이 너랑 크게 차이 안나는데 잘 만났네
@ㅇㅇ 와.. 디시 오래해서 좋겠다 통피가 누군지도 외우고 다니네 쟤가 긁으라고 유도하든 말든 비평수준 병신같은건 변함없고 차라리 교수 수호를 하지그랬냐.. 독갤 수호한다니까 더 병신같네
@ㅇㅇ 저거 많이 보고 배울 사람은 너 하나면 충분한듯 223.39도 이제 통피 저격 당하겠네 독갤보안관 화이팅
@ㅇㅇ 병신같은거 변함없으니 꼬우면 니가 전문 가져와라 근데 통피저격은 진짜 엠생임
@ㅇㅇ 까먹었는데 혹시 완장 부계면 그러는거 인정할게
저 말투보면 원댓글 이해가 감. 근데 다른 삼국지 수호지 무시하는 댓글은 놔두면서 이 사람 댓글만 가지고 욕하는 이유는 뭐임?
원어민 중국 지식인들도 비판하는 국민성 타락시키는 쓰레기 책들이 삼국지, 수호전임 ㅅㄱ "수호전과 삼국지는 '대재난의 책'이다. 폭력과 권모술수를 숭배하기 때문이다." "500여 년간 중국 사회에서 사람들의 마음에 가장 크게, 그리고 가장 광범위하게 해악을 끼친 문학작품 이들 작품이 과거뿐 아니라 현재까지도 여전히 영향을 미쳐 사람들의 마음을 파괴하며 잠재의식을 변화시킨다는 점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13/2012041303063.html
@ㅇㅇ(118.221) 그러니깐 결국 하고싶은 말은 어떤 현대중국인이 삼국지수호지 무시하니깐 별로라는 뜻임?
@ㅇㅇ(211.208) 논어, 도덕경, 안씨가훈, 홍루몽 등 올바른 인격 함양에 도움되는 좋은 책들 다 제껴두고 가장 최악의 핵폐기물에 과몰입하니 한국인들 중 소짱깨들이 점점 더 늘어나는 것, garbage in garbage out
@ㅇㅇ(211.208)
국내 역사책에 삼국지 얘기는 조선 선조 2년(1569년) 처음 등장했다. 성리학자 기대승의 상소문에 "삼국지가 널리 읽혀 풍속의 괴란(壞亂)이 우려된다"는 문구가 나온다. 이때 이미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6/2008051600803.html
@ㅇㅇ(118.221) 풍속 운운하는 건 그냥 조선시대 유교에 과몰입했던 조선선비들이 생각하던 수준인지라 나에겐 별로 설득력없게 느껴짐. 같은 기사에 "연구소 측은 "한국어가 문학어로 재탄생하는 데 삼국지 번역이 차지하는 공로도 크다"고 말했다." 이런 문장도 있네.
그치만 꿀잼이면 됐죠?
문학이 단지 재미만 일삼는다면 그건 만화나 티비드라마보다 못할 수밖에 없는 게 현실 문학은 재미 이전에 인간 내면의 선악, 혹은 인간 본질을 꿰뚫는 문학만의 지평을 열어야. 섹스피어와 나관중의 다른 점은 전자는 천재 문학가요 후자는 국민 하향 평준화, 야만인화에 일조하는 양판소 만화수준이라는데
그치만 고전도 서사가 순수 개꿀잼이면 아직까지 읽히거든요
애초에 삼국지 수호전 이런건 근본 자체가 흥미위주 서민문학이잖음
낭만이 있잖아요 낭만이!!! - dc App
삼국지충들 따잇
논어, 도덕경, 안씨가훈, 홍루몽 등 올바른 인격 함양에 도움되는 좋은 책들 다 제껴두고 가장 최악의 핵폐기물에 과몰입하니 한국인들 중 소짱깨들이 점점 더 늘어나는 것 오죽하면 중국 지식인도 책의 탈을 쓴 타락 조장 종이 낭비가 삼국지, 수호지라고 비판할 정도임 "수호전과 삼국지는 '대재난의 책'이다. 폭력과 권모술수를 숭배하기 때문이다." "500여 년간 중국 사회에서 사람들의 마음에 가장 크게, 그리고 가장 광범위하게 해악을 끼친 문학작품 이들 작품이 과거뿐 아니라 현재까지도 여전히 영향을 미쳐 사람들의 마음을 파괴하며 잠재의식을 변화시킨다는 점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13/2012041303063.html
삼국지연의를 역사상 최고의 책이라고 떠받들던 시절에 학창시절을 보낸 모 세대가 있지
참으로마땅하고옳은말입니다
야이 병신아. 최소한 전문 볼 수 있게 링크라도 달아놓아야 할 거 아냐
책은 돈주고 사서 읽어라 거지새끼야 ㅇㅇ
이건 지랄인 게 동시대 한반도 문학 보면 비교 자체가 사치임
옳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