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는 이름은 있는데 위 4인방이 너무 대단해서 다른 작가 추천을 못하겠다... - dc App
마자마로(mazamaro)2019-06-28 01:51
조창인 등대지기, 김하기 은행나무 사랑
진리(119.71)2019-06-28 14:00
소금 좋지. 가출하고 새살림 차린, 납득할수없는 아버지를 결국 독자에게 설득시키고 납득시키는 구도가 좋았음. 미투아녔음 난 아직도 박범신 빨아재꼈을텐데. 작가작품 중 비슷한 느낌 주는 소설은 당신이랑 나마스테 정도인데 나마스테는 살짝 신파극 느낌 나는데다 많이 긴 편이고 당신은 소금이랑 좀 비슷한듯 하면서도 소금엔 조금 못 미쳤음.
익명(118.33)2019-06-28 14:23
성석제 투명인간 추천. 소금하고 투명인간 읽은 지 몇 년 지나서 줄거리 기억은 잘 안나는데, 비슷한 시기에 읽고 비슷하게 좋아서 책장에 나란히 꽂아뒀음.
이청준가자
황석영
이문열
생각나는 이름은 있는데 위 4인방이 너무 대단해서 다른 작가 추천을 못하겠다... - dc App
조창인 등대지기, 김하기 은행나무 사랑
소금 좋지. 가출하고 새살림 차린, 납득할수없는 아버지를 결국 독자에게 설득시키고 납득시키는 구도가 좋았음. 미투아녔음 난 아직도 박범신 빨아재꼈을텐데. 작가작품 중 비슷한 느낌 주는 소설은 당신이랑 나마스테 정도인데 나마스테는 살짝 신파극 느낌 나는데다 많이 긴 편이고 당신은 소금이랑 좀 비슷한듯 하면서도 소금엔 조금 못 미쳤음.
성석제 투명인간 추천. 소금하고 투명인간 읽은 지 몇 년 지나서 줄거리 기억은 잘 안나는데, 비슷한 시기에 읽고 비슷하게 좋아서 책장에 나란히 꽂아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