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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안읽히거나 맥락이나 단어가 이게 맞나?
싶을때 있었는데 그냥 내 독서력 문젠가 보다하고 넘어갔단말야?
그러다가 우연찮게 다른 출판사 읽자마자 다 이해되고 술술 읽힌뒤로
네이버나 구글에
고전책제목 번역 비교 이런 키워드로 검색해서 비교하고 읽게됌
나처럼 공감하는 사람들 많을듯
독서갤에 어느 번역이 좋냐 물어서 난 이번역이 좋더라 추천받고 구매하기보다
그냥 아예 네이버나 티스토리 이런데 블로그나
알라딘블로그에서 여러판본 비교한글 찾아보는게 참고 많이됐음
- dc official App
가독성이랑 원문이랑은 별개임 한국은 기독교, 불교, 신화, 전설, 민담 이런 외부 세계와는 담 쌓은 나라라서 적당히 의역하는 부분들이 있음
의역을 얘기하는게 아니야 그냥 말을 무슨 파파고번역 돌린것만 못한 번역들이 존재해 - dc App
단어 자체가 어색한 건 번역이라 쩔 수 없는데, 문장 자체가 이상하거나, 매끄러움 따위는 개나 준 번역들이 있긴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