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숨터
가볍게 읽는 공간
전체
베스트
최근
← reading 게시판
[일반] 이탈로 칼비노 같은 작가는
익명(221.164)
2025-07-03 19:30
추천 0
어쩌다 나오게 된거임??
남미 환상소설은 시대가 낳았는데
이탈리아엔 뭔일이 있었던걸까
댓글 2
지나친 단테신앙에 가려져있지만 사실 이탈리아는 아리오스토의 나라이니 말이죠
익명(yeats1013)
2025-07-03 19:36
이탈로 칼비노의 문학강의 첫 챕터 '가벼움' 읽어보셈 - dc App
시지프신화(roast1479)
2025-07-03 19:38
다른 게시글
밀리의 서재 무라카미 하루키 왜 없나
[1]
[일반]
익명(223.39)
|
25.07.03
추천 0
문지 시인선 표지를 디자인한 사람
[4]
[일반]
lsd사운드..(acdc81248)
|
25.07.03
추천 3
교보에서 가죽 북커버 사려고 하는데
[일반]
블망(princess1281)
|
25.07.03
추천 0
플라톤 읽기 vs
[1]
[일반]
익명(222.234)
|
25.07.03
추천 0
진지) 플로베르 나 나보코프 묘사 잘하는건 알겠는데
[3]
[일반]
익명(106.101)
|
25.07.03
추천 0
스포)그동안 고전을 잘못읽었다는걸 깨닫게된계기 번역
[3]
[감상✍]
익명(106.101)
|
25.07.03
추천 0
봄눈 초반부 읽는 중인데 예상보다 재밋네
[일반]
Boki(indeed9539)
|
25.07.03
추천 0
갤주는 게이가 맞다..
[일반]
익명(106.101)
|
25.07.03
추천 0
밀리 실행해서 메인화면까지 7초
[3]
[일반]
쟈나빠_Jan..(balanced2170)
|
25.07.03
추천 1
스포)주자학과 근세일본사회 독후감
[1]
[감상✍]
익명(14.40)
|
25.07.03
추천 2
더보기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목록으로
↑
지나친 단테신앙에 가려져있지만 사실 이탈리아는 아리오스토의 나라이니 말이죠
이탈로 칼비노의 문학강의 첫 챕터 '가벼움' 읽어보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