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캐럴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쓸때의 모델은 자신이 가정교사로가르쳤던 한 여자꼬맹이였음 진짜 무지 아꼈다함 그래서 일각에서는 저놈이 저 꼬마를 지 마누라로 여기고 그걸로 소설쓰고 나온 앨리스 아닌가하는 의심이 나왔는데 반박측은 아니 그시절 어른이 애좀 이뻐할수있잖아요 거 너무하시네하고 쉴드를 쳐줬음
또 하나 반박측 입을 닥치게한것은 그 가정교육하러온 부모들도 캐럴의 교육에 고개를 저으면서 나가라고 했단것 아무리 시대상이 시대상이라지만 보호자들도 캐럴을 내쫓았다는게 미스테리였음 캐럴이 무지 스파르타로 가르친것도 아니고 진짜 틈만나면 초상화그려주고 맛난거사주고 이쁘다고 입이닳도록 해줬는데 그런 캐럴을 보고 갑자기 나가요 다른 가정교사쓸꺼임했다는거보면 진짜 캐럴이 페도새끼라서 부모가 내쫓은거아니냐였음
암튼 믿거나말거나
ㅇㅅㅇ
믿거나 말거나가 아니라 걔는 소아성애자였고 근거도 확실함 펭귄판 앨리스 서문과 작품해설 참조. 지금이라면 구속될 수준임
서문이 굉장히 긴 그 판본맞아? 내가 걸렀던 판본같은데 그걸 볼걸그랬나
영원불변의 떡밥같아
당사자들만 아는이야기지 뭐 근데 진짜 부모측이 갑자기우리얘한테 이상한짓하지말라고 으름장놓으면서 성질냈다는점에서 많이 의심가는 양반임
내가 봐도 육체적 소아성애는 아닐지라도 정신적 소아성애는 확실히 맞을 듯함
믿거나 말거나라고 하기엔 앨리스 처음으로 나온 책에 남겼던 메세지들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