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티다 선생이 하나하나 설명해주는데 감각적으로 느껴지는 게 여타 다른 책들과 결을 달리함 뭔가 아무짝에 쓸모없어보이면서도 무엇보다 가치있는 무언가를 얻어가는 것 같아 - dc official App
그 일본인 불문학자 말하는 거지 나도 좋았음
레비나스 좋지 철학자 중에 한명 꼽으라면 레비나스 뽑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