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두고두고 읽을만한 학술서 <<< 저술지원사업으로 출판되어 대략 천 권 이상 팔리면 잘 팔린 도서들, 보통 1-2년 지나면 절판됨, 개정되어도 텀 최소 5년, 근처 도서관에 희망도서 신청해도 금액초과 혹은 전문서적이라고 거절함




진짜 읽을 만한 책은 바로 사두는 게 맞다...


"아니 ㅅㅂ 이게 절판이네" 이걸 안 겪어보고 대중적인 책만 (알라딘 중고서점 전 지점에 한무더기씩 쌓여있는) 사니까 저런 소리가 나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