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돕스 1991 재밌게 봐서 

같은 소재인 소련 붕괴의 순간 읽기 시작 했는데

세밀하게 읽지 않으면 흐름 놓침 그래서 글 읽다가 지침.

근데 내용 파악되고 흐름 이어가면 1991 보다 훨씬 더 재밌음.

소련 붕괴의 순간 좋았으면

장벽 너머, 붉은 인간의 최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