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분이 정치적 요소들도 수상자 결정에 있어 영향을 주는 것 같음 톨스토이, 마르셀 푸르스트 다 노벨문학상 받고도 남을 이들인데 못받음 그리고 CIA가 반미, 사회주의 성향 강한 작가의 노문상 수상을 막기 위해 로비했다는 영국 다큐도 존재함, 그리고 한강 수상 전에 한국 언론까지도 중국 여자 작가 찬쉐가 수상 가장 유력하다고 했는데 미중 패권 대결 냉전 상황에서 중국 여성 작가가 노문상 타는 것 막기 위해 로비하다 뀡대신 닭이 받았을 가능성도 배제 못한다 봄
익명(118.221)2025-07-04 11:24
답글
활동 중 대표적인 것을 꼽는다면 1964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를 바꾼 것이다. 1963년 초 남미의 좌!파 시인 네루다가 노벨문학상 후보로 선정된다는 첩보를 입수한 CCF는 자체의 지식인을 동원해 공작에 들어간다. 네루다가 자신의 시를 전체주의적인 정치 참여의 도구로 사용했다거나 스탈린에 바치는 시로 1953년에 스탈린평화상을 받았다고 음해해 결국 못 받게 했다 https://www.munhwa.com/article/11007262
제발트가 좀 더 오래 살았어야... - dc App
다분이 정치적 요소들도 수상자 결정에 있어 영향을 주는 것 같음 톨스토이, 마르셀 푸르스트 다 노벨문학상 받고도 남을 이들인데 못받음 그리고 CIA가 반미, 사회주의 성향 강한 작가의 노문상 수상을 막기 위해 로비했다는 영국 다큐도 존재함, 그리고 한강 수상 전에 한국 언론까지도 중국 여자 작가 찬쉐가 수상 가장 유력하다고 했는데 미중 패권 대결 냉전 상황에서 중국 여성 작가가 노문상 타는 것 막기 위해 로비하다 뀡대신 닭이 받았을 가능성도 배제 못한다 봄
활동 중 대표적인 것을 꼽는다면 1964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를 바꾼 것이다. 1963년 초 남미의 좌!파 시인 네루다가 노벨문학상 후보로 선정된다는 첩보를 입수한 CCF는 자체의 지식인을 동원해 공작에 들어간다. 네루다가 자신의 시를 전체주의적인 정치 참여의 도구로 사용했다거나 스탈린에 바치는 시로 1953년에 스탈린평화상을 받았다고 음해해 결국 못 받게 했다
https://www.munhwa.com/article/11007262
https://www.news1.kr/world/general-world/5563144
@ㅇㅇ(118.221) 막상 1964년 노벨상 수상자는 대표적인 좌8파 문학가인 사르트르였는데
그리고 예시 들거면 보르헤스나 나보코프를 들어야지 똘이는 지가 안 받겠다고 한거+러시아인이라 노벨위원회가 패스한거고 프루스트는 잃시찾 완간되기 전에 죽어버렸는데 어케 줌
@책은도끼다 네루다를 CIA가 막은 것은 라틴 아메리카 작가니깐 그런게 아닐지? 미국이 적극적으로 개입할 우선순위는 라틴 아메리카지 유럽이 아니고 그리고 매년 이사람 해라 저사람 해라 그런게 아니라 필요하면 공작, 로비를 하는게 아닐지?
노벨상이 그렇지 사회적 사건을가지고 자신만의 실존주의식 해석이고 전세계에 알렸으니 상 주는거 ㅇㅇ 노벨상이 보수적일수 밖에 ㅇㅇ 트렌디한거 안쫒는게 신뢰성은 있던데
원래그런데?
그리고 문학상만 그런 거 아니다잉
Such is life
아는만큼 보인다...보이는만큼 아는거다...보이는게 없으면 아는게 없는거다 눈깔 파먹은 샛기야 ㅋㅋ
진작에 신뢰성을 잃었음 수상자 중에 괜찮은 사람이 좀 껴있으니까 그럴듯해 보이는 거일 뿐..
원래 노벨문학상 자체가 우덜식임
Ai 같은 소리 한다
뭔말인지는 알겠는데 왤케 말도 안 되는 단어들을 끌고 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