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 시인의 "꽃을 보듯 너를 본다" 에 수록된 인터넷 서평인데 강렬하다. 만약 했다면 과연 무슨 덕질을 하셨을까 1945년생 어르신께서 덕질한다고 상상하니 재밌다 지금은 탈덕했지만 그 마음 잘 안다 - dc official App
왜 큐어 블랙 아님?
큐어 화이트의 관절기에 반했다 - dc App
에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