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인 지 친구랑 대화하는 건 허무하고 부질없고 예술이랑 동떨어진 상투적이고 의미없는 일이라면서 이쁜 여자애들이랑 노는 건 개별적인 목소리들이 그 자체로 음악같고 예술적이고 미적이고 새로운 나를 발견할 수 있는 재창조 어쩌구 저쩌구 프루스트는 유명한 여미새임
팩트인데?
남미새라 일부러 그렇게 바꿨음
이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