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마가 다자이 앞에서 말한 것처럼
나태주 시인 앞은 아니지만

어쨋든 나는 그 분의 문학이 싫음

풀꽃문학관이랑 문학상이 있다는 것도 말이 안됨

문학적으로 아무런 의미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