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제 진짜로 "지능"을 이해하고, "인지"를 이해하고, ""언어"를 이해하고 "추상작용"을 이해하기 위한 강력한 도구를 만들어 내기 시작했잖아.
AI를 통해서..즉 "예측 기관"으로서의 뇌를 이해하는 제대로 된 첫걸음을 뗀 것이라고 본다. 이 시대에 진짜 필요한 건 바로 이런 "AI의 철학"이라고 생각함.
남기남(79sej9c4zszy)2025-07-04 16:21
푸코는 웃고있다..
Fraternite(guillotine1789)2025-07-04 16:23
마크 피셔
익명(move1834)2025-07-04 16:49
시대에 적용된다는 걸 강조한다면 철학보다는 사회학 쪽이 훨씬 풍부하게 와닿지 않을까 싶다. 요즘은 사회 철학이라고도 분류하던데 이쪽 부류 파면 현실에 적용되는 내용들 찾을 수 있을 듯.
닉 랜드
분석철학..?
라투르
우리는 이제 진짜로 "지능"을 이해하고, "인지"를 이해하고, ""언어"를 이해하고 "추상작용"을 이해하기 위한 강력한 도구를 만들어 내기 시작했잖아. AI를 통해서..즉 "예측 기관"으로서의 뇌를 이해하는 제대로 된 첫걸음을 뗀 것이라고 본다. 이 시대에 진짜 필요한 건 바로 이런 "AI의 철학"이라고 생각함.
푸코는 웃고있다..
마크 피셔
시대에 적용된다는 걸 강조한다면 철학보다는 사회학 쪽이 훨씬 풍부하게 와닿지 않을까 싶다. 요즘은 사회 철학이라고도 분류하던데 이쪽 부류 파면 현실에 적용되는 내용들 찾을 수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