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여기서 의무에 대한 우리의 이넘들의 전적인 합
물을 막아주고, 의부의 법칙에 대한 공고한 존경을 영혼 중에 보촌해주는 것은 오로지, 비록 그러한 순수한 원천들에서 생겨난 행위들이한번도 있은 적이 없다 해도, 여기서 문제인 것은, 과연 이런 일 저런 일이 일어나는가가 아니라, 이성이 독자적으로 그리고 모든 현상들에 독립해서, 무엇이 일어나야 하는가를 지시명령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확신, 그러니까, 이 세계가 아마도 이제까지 단 하나의 실례도 주지 못했고, 모든 것을 경험에 기초시키는 사람은 그런 것의 실행가능성조차 매우 의심스러워하는, 그런 행위들이 이성에 의해 단호하게 지시명령되어 있다는 명확
한 확신뿐이다. "
ㅅㅂ 어이가 없네 ㅋㅋㅋㅋ
- dc official App
한국어와 달리 독일어 영어등은 주어 술어가 먼저 오기땜에 문장이 길어져도 읽어내기가 한국어처럼 어려워지지 않음 문장이 길어짐레 따라 읽어내기 힘들어지는 정도가 한국어는 아주 급격히 증가함
의무의 선험성 무조건성을 장문으로 이렇게 X 같이 쓰는 것도 참 재주다.
칸트 다 읽어봐야 아무 의미도 없는게 국내 번역 자체가 당시 맥락을 100% 이해해서 번역한게 없음
내가 읽겠다는데 왜 시비냐 - dc App
독일 철학자들이 객관적으로 봤을 때 글도 못쓰는 편. 헤겔은 무슨 신적 이론 이런게 아니라 지금 기준으론 당연하고 평이한 얘긴데 현지인도 이해 못하게 글을 써놓음
이게 시비로 보이는 빡대갈이라면 즐겁게 열독하길 바람 ㅎ
아무 의미도 없는 건 아니지요..
칸트 전공한 교수 왈 칸트는 개념을 명시하고 논증하는게 아니라, 일단 사유를 굴려보고 개념에 도달하는 문체라고 하더라 독일인들도 (헤겔만큼은 아니지만) 읽기 까다로워 한다나 뭐라나
백종현역 특) 같은 박사도 읽기 어려움
칸트같은 군자에게는 thug이 이해하기 어렵겠지
독어는 번역 퀄리티가 좋아도 원서 보는 게 이해하기 더 쉬울 때가 많음
고이즈미 신지로 검색하면 쉽게 이해할수있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