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꺼기 허접스래기 같은 책들만 랭킹에 있고

그 랭킹이 몇년째 그대로임

알라딘만 봐도
베스트셀러 랭킹은
신간에 가중치를 높게 둬서 신간 위주로 나열됨


밀리는 맨날 똑같은 책만 상위에 있고
다들 그거만 클릭하니까 알고리즘 갈수록 더 정체됨
업데이트순/출간일순으로 정렬하면
게나고둥이나 개나소나 출간하는 찌꺼기 전자책들 천지라
뭘 제대로 구경할 수도 없고
결국엔 디깅하려면 스크롤 200번해야됨

밀리 UX/UI 디자이너들 다 해고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