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거의 안함 하더라도 텀이 굉징히 긴 시간뒤에 한듯
1년뒤 하루키도 위대한 게츠비 몇년지나고 다시 읽엇을걸
어쩌다 생각나면
책 따라 다른데 읽고나서 바로 재독할 때도 있고 반정도 읽다가 처음으로 돌아가서 다시 읽는 경우도 있고 뭐 그럼.. 결국 책을 읽는 최선의 재미를 찾는 과정에서의 재독인듯.
나도 거의 안 함
재독 시작하기 직전은 머랄까 한번 해 본 사이끼리 저녁식시와 술자리를 깆는 느낌임. 존나 설렌다 - dc App
난 거의 안함 하더라도 텀이 굉징히 긴 시간뒤에 한듯
1년뒤 하루키도 위대한 게츠비 몇년지나고 다시 읽엇을걸
어쩌다 생각나면
책 따라 다른데 읽고나서 바로 재독할 때도 있고 반정도 읽다가 처음으로 돌아가서 다시 읽는 경우도 있고 뭐 그럼.. 결국 책을 읽는 최선의 재미를 찾는 과정에서의 재독인듯.
나도 거의 안 함
재독 시작하기 직전은 머랄까 한번 해 본 사이끼리 저녁식시와 술자리를 깆는 느낌임. 존나 설렌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