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만큼 급진적이고 시대를 앞서간 철학자는 없었고 지금도 없음. 현대인들은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나약해져서 자기를 달래주는 위로글 에세이나 읽으려고 하지 니체 철학같은건 수박 겉핥기로 겨우 알거나 제대로 알게 되어도 공감을 못 하는 게 아닐까 싶음. 니체는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고 고통마저 껴안는 초인이 되라고 말했는데 초인은 커녕 유미주의 어쩌구 거리다가 현실적 한계를 껴안지 못 하고 그대로 폭주해 배 가르고 죽어버린 문인을 찬양하는 애들이 있는거만 봐도 그럼
니체만큼 급진적이고 시대를 앞서간 철학자는 없었고 지금도 없음. 현대인들은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나약해져서 자기를 달래주는 위로글 에세이나 읽으려고 하지 니체 철학같은건 수박 겉핥기로 겨우 알거나 제대로 알게 되어도 공감을 못 하는 게 아닐까 싶음. 니체는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고 고통마저 껴안는 초인이 되라고 말했는데 초인은 커녕 유미주의 어쩌구 거리다가 현실적 한계를 껴안지 못 하고 그대로 폭주해 배 가르고 죽어버린 문인을 찬양하는 애들이 있는거만 봐도 그럼
막줄 갤주얘기 같은데 이고슨 갤주 비하가 목표임 즉 고도의 수법
@ㅇㅇ(211.194) ㅎㅎ 들킴
ㅋㅋㅋ
걍 나만알던 철학자일땐 좋았는데 개나소나 다 알게되니 싫어졌나봄 ㅋㅋ - dc App
니체가 나만 알던 철학자였던 시절이 있었나
찐따같아서
미국권에선 인셀들이 좋아하는 철학자 인식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