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민음사 목록에서 읽은게


변신, 햄릿, 동물농장, 허클베리핀의 모험,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파리대왕, 파우스트, 데미안, 카탈로니아 찬가, 호밀밭의 파수꾼, 오셀로, 구운몽, 위대한 개츠비, 1984, 맥베스, 춘향전, 제인 에어, 파리의 노트르담, 폭풍의 언덕, 무진기행, 주홍 글자, 삼국유사, 한여름 밤의 꿈, 로미오와 줄리엣, 분노의 포도, 홍길동전, 톰 소여의 모험, 금오신화, 테스, 왕좌와 거지, 베니스의 상인, 노인과 바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레미제라블, 노르웨이의 숲, 올리버 트위스트, 태평천하, 지킬박사와 하이드 /이정도인거같고


미국인들이 좋아하는 소설 100선 목록이라해서 보니까 거기서 읽은건

셜록홈즈, 해리포터, 얼불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빨간 머리앤, 책도둑, 몽테크리스토 백작, 돈키호테, 파운데이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분노의 포도, 은하수를~, 헝거 게임, 어린 왕자, 작은 아씨들, 마션, 모비딕, 앵무새 죽이기 이정도인듯


난 나름 이런 네임드(?) 책들 한 100권은 읽은줄 알았음


물론 다른 그냥 대중소설 이런거 포함하면 훨씬 많겠지만 몬가....몬가 빨간약을 먹은 기분이야


일단 나니아 연대기랑 반지의 제왕 안읽었고, 러시아 문학은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는 존나 재밌게 읽었는데 다른건 등장인물 이름이 헷갈리고 그 특유의 감성이 안맞아서 못보겠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