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 보고 드는 생각이 미시마도 가면의 고백이 있고, 야스나리도 소년이라는 소설이 있고 문득, 저 시절 일본은 이런 동성애 대해서 관대하거나 혹은 포용했을까나? - dc official App
전통적으로 동성애가 공공연하게 행해지던 나라라 (서구화된 이후에 비로소 터부시하는 풍조가 생김) 적어도 우리나라에 비하면 거부감이 훨씬 덜했지
조선시대 선비들 문집 중에 청하고 일본 이새끼들은 왜 남색에 미쳐사냐고 이게 맞냐고 하는 글 있음ㅋㅋ
구글에 와카슈도 쳐봐라
우리나라가 되려 특이사례일 정도로 전근대에 상류층에서 남색을 기피함
그래서 히데요시가 여자만 밝히고, 남색을 멀리하니까 당시 상류층 사이에서는 히데요시가 "평민" 출신이라 고급문화를 향유할줄 모른다고 흉보기도 했을정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