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현전 부재 반복하는 현상이 일어나니까, 아이가 어머니의 욕망 (상상적)팔루스가 되려고 해서 어머니의 욕망을 채우려고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어머니가 내가 아닌 다른것을 욕망한다"고 명명하는게 아버지의 이름의 개입으로 이해함(아버지의 이름은 꼭 생물학적 아버지인게 아니라 아이에게서 어머니를 뺏어가는 모든 대상인듯) 


1. 그런데 왜 이게 모든 의미작용을 시작할수 있게 하는거임?


2. 팔루스를 실제 어머니가 잃어버린 대상이라고 파악할때 상상적 팔스가 된다는건 알겠음,그런데 상징적 팔루스가 이해가 안감. 상징적 팔루스는 왜 결여의 기표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