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3b58568f351ee81e547807573d28e4f7706d9d71fa9dab48e27bfb20c

지금 속성으로 통계역학/실해석학 강의 중인데(대충 푸리에 급수 앙상블 L2 수렴 같은 얘기)

1장은 뉴턴과 베르그송의 시간 개념이 고전역학의 가역적 시간에서 열역학/통계역학의 비가역적 시간 개념으로의 도약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에 대한 고전 형이상학 강의로 시작함

이걸 당시엔 대체 어떻게 많은 이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은 거지? 지식인들만의 환호인 건가?;

재밌긴 한데 걍... 누가 그때 이걸 보는지 신기할 따름임 솔직히 위너도 귀찮아서 중간 과정 대충 날림하고 미주로 책 보라고 다른 물리나 수학 서적 추천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