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경우는
당장 그 책이 읽고 싶은데 도서관에 없거나 대출중이거나 휴관일일때
그럼 바로 교보문고나 알라딘 중고서점 달려가서 사는 편임
책 자체를 따지기보다는 지금 당장 대출 가능 여부가 중요한 듯
그래서 산 책들 유형이
1. 예약 꽉 찬 베스트셀러
2. 신간이라 아직 도서관에 안 들여온 책
인 경우가 많아서
서재엔 책 만족도가 높은 책들이 많지는 않은 것 같네요;;
애정 없는 책들도 많아서 알라딘에 팔기도 많이 팔음
오히려 독갤에서 추천받은 책들은 소장을 안 하고 빌려볼 수 있어서 그렇게 하는 듯ㅋㅋ
당장 그 책이 읽고 싶은데 도서관에 없거나 대출중이거나 휴관일일때
그럼 바로 교보문고나 알라딘 중고서점 달려가서 사는 편임
책 자체를 따지기보다는 지금 당장 대출 가능 여부가 중요한 듯
그래서 산 책들 유형이
1. 예약 꽉 찬 베스트셀러
2. 신간이라 아직 도서관에 안 들여온 책
인 경우가 많아서
서재엔 책 만족도가 높은 책들이 많지는 않은 것 같네요;;
애정 없는 책들도 많아서 알라딘에 팔기도 많이 팔음
오히려 독갤에서 추천받은 책들은 소장을 안 하고 빌려볼 수 있어서 그렇게 하는 듯ㅋㅋ
사서 볼 책 : 도서관에서 빌려봐서 정말 소장가치가 있을 시에만 (최소 3회독 함) 빌려서 볼 책 : 도서관에 남들이 잘 안 빌리는 책 (주로 일본 소설)
전 아직 독린이라 일단은 다양하게 읽고 싶어서 막상 2회독도 안 하는 듯ㅋㅋㅋ영화도 한 1500편 볼 때까지는 그랬는데
체감상으로 베스트셀러(아프니까 청춘이다, 82년생 김지영, 정의란 무엇인가 등)는 1년쯤 뒤에 매우 싼값에 중고로 풀려서 기다리거나 걍 도서관 감. 살 책은 넘모 어려워서 두고두고 봐야할 책들, 메모하고 밑줄 그어야하는 책들 등.
사서보는 책:전부 빌려보는 책:없음 책벌레 때문에 끔찍하게 고생한 적이 있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
학술서적 대부분은 금방 절판되고 후에 중고프리미엄까지 붙음. 게다가 작은 도서관 등에는 안들어오는 경우가 많아서 지금당장 안 읽더라도 사는게 좋은듯
ㅇㄱㄹㅇ 주식책은 스테디,베스트 아니면 5년안에 절판된다고 보면됨
공부하려고 사는책(주로 비문학), 보고서 형식을 띈 잘 쓰여진 자기계발서 ㅡ> 구매 / 고전소설, 그냥 흥미로 읽는 비문학 ㅡ> 중고구매 / 기타 장르소설 ㅡ> 도서관
구매방식이 뭔가 잘못됐다는 생각은 듦. 어차피 예약은 기다리면 오고 베스트셀러라는 건 중고시장에서 곧 풀리게 되어있거든. 나도 베스트셀러 읽고싶어서 구매했는데 2달정도 뒤에 중고서점에 우후죽순으로 풀리는거보고 후회 많이함. 그래서 위에 애 말처럼 학술서적류의 책들은 구매하는 편이고 스테디셀러는 중고구매, 베스트셀러는 당장 구매하지않고 기다려봄. 물론 그 전에 구매할 때 사전조사 엄청나게하고 가치있는거만 구매함. 구매할 가치가 없으면 애초에 구매를하지않음
내가 좋아하는 작가,분량이 너무많은 장편소설,아 이거 나중에 재독하면서 쓸때있겠구나싶은 교양책들 아니면 오래된 절판본이거나 그외에는 전부 빌려봄 장르소설은 사는것은 계륵이라느끼는편이라
고전소설이랑 비문학은 사서 봄.. 일단 읽어보고 사는 편인데 비문학은 계속적으로 읽어줘야 지식이 습득되서 사야할 필요를 느끼면 꼭 사고 소설은 읽엇던것 중에 감흥이 오졌던거나 고전의 축에 들어서 검증된거만 사고 있는중임...
학술서적 관심분야 서적은 중고딘 헌 잭방 가서 찾아보고 없으면 교보에서 지름 다만 일단 눈에 보이면 교보에서라도 교보에서 바로 삼
먼저 읽어보고 정말 괜찮으면 따로 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