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경우는

당장 그 책이 읽고 싶은데 도서관에 없거나 대출중이거나 휴관일일때

그럼 바로 교보문고나 알라딘 중고서점 달려가서 사는 편임

책 자체를 따지기보다는 지금 당장 대출 가능 여부가 중요한 듯


그래서 산 책들 유형이

1. 예약 꽉 찬 베스트셀러
2. 신간이라 아직 도서관에 안 들여온 책

인 경우가 많아서

서재엔 책 만족도가 높은 책들이 많지는 않은 것 같네요;;

애정 없는 책들도 많아서 알라딘에 팔기도 많이 팔음

오히려 독갤에서 추천받은 책들은 소장을 안 하고 빌려볼 수 있어서 그렇게 하는 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