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가지고 있는데 아직 안 읽은 책들입니다. 이 중에서 먼저 읽을 것과 여기 없는 다른 책도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8
오 님 긴 책도 잘 읽나보네 부럽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랑 분노의 포도도 원서로 읽으면 재밌음요
익명(121.129)2025-07-05 19:29
답글
감사합니다! the grapes of wrath는 옛날에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 뻐꾸기는 아직 안 읽어봐서 찾아봐야겠네요
익명(61.81)2025-07-05 19:36
답글
그런 김에 나도 원서 추천좀 해주셈요
익명(121.129)2025-07-05 19:38
답글
@ㅇㅇ(121.129)
ㅎㅎ 저는 V.(pynchon) 랑 Invisible cities(calvino), tropic of cancer(miller), pale fire(nabokov) 추천해요! 제 취향이긴 하지만....취향이 저랑 맞으시길...그리고 joyce의 portrait of the artist as a young man, dubliners하고 moby dick(melville)도 빼놓을 수 없죠. 최근에는 the tin drum도 재밌게 읽었어요. The savage detectives은 개강 전에 읽었는데, 재밌다기보다는 여운이 깊게 남고 분위기에 빠져드는 책이었어요. 그것도 추천입니다
익명(61.81)2025-07-05 19:43
답글
ㄱㅅㄱㅅㄱㅅ사실 내 영어실력 구린데 쉬운책 보려면 뭐부터 봐야돼여? 다 한글로도 안 읽어본 책들임
익명(121.129)2025-07-05 19:45
답글
@ㅇㅇ(121.129)
invisible cities는 책 자체가 꽤 짧아서 빨리 읽히실 거에요. V는 언어가 그렇게 어려운 건 아닌데 좀 난해할 수 있고, 나머지도 언어가 어렵다기보다는 내용이 좀 오래 곱씹을 만합니다. 제 생각에 언어가 좀 쉬운 건 invisible cities나 조이스 책들이에요(dubliners는 단편집이라 빨리 읽히실 거에요). 아 그리고 the tin drum도 좀 쉬워요
오 님 긴 책도 잘 읽나보네 부럽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랑 분노의 포도도 원서로 읽으면 재밌음요
감사합니다! the grapes of wrath는 옛날에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 뻐꾸기는 아직 안 읽어봐서 찾아봐야겠네요
그런 김에 나도 원서 추천좀 해주셈요
@ㅇㅇ(121.129) ㅎㅎ 저는 V.(pynchon) 랑 Invisible cities(calvino), tropic of cancer(miller), pale fire(nabokov) 추천해요! 제 취향이긴 하지만....취향이 저랑 맞으시길...그리고 joyce의 portrait of the artist as a young man, dubliners하고 moby dick(melville)도 빼놓을 수 없죠. 최근에는 the tin drum도 재밌게 읽었어요. The savage detectives은 개강 전에 읽었는데, 재밌다기보다는 여운이 깊게 남고 분위기에 빠져드는 책이었어요. 그것도 추천입니다
ㄱㅅㄱㅅㄱㅅ사실 내 영어실력 구린데 쉬운책 보려면 뭐부터 봐야돼여? 다 한글로도 안 읽어본 책들임
@ㅇㅇ(121.129) invisible cities는 책 자체가 꽤 짧아서 빨리 읽히실 거에요. V는 언어가 그렇게 어려운 건 아닌데 좀 난해할 수 있고, 나머지도 언어가 어렵다기보다는 내용이 좀 오래 곱씹을 만합니다. 제 생각에 언어가 좀 쉬운 건 invisible cities나 조이스 책들이에요(dubliners는 단편집이라 빨리 읽히실 거에요). 아 그리고 the tin drum도 좀 쉬워요
님짱!!!!! ㄱㅅㄱㅅㄱㅅ 님 믿고 다 읽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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