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퇴장각 제대로 잡는게 중요하단 걸 느낌
이문열은 그래도 노화에 따른 인지능력 저하를 본인이 어느정도 인정하는 듯한 발언도 하고
작가로서의 생활을 접고 슬슬 인생 마무리를 하는데
조정래는 저런거 출간하니까 결국 마지막 작품인 정글만리로 나에게 기억될거 같음
진짜 저건 출판사랑 편집자가 같이 욕먹어야 한다고 본다
저걸 출판하다니
진짜 퇴장각 제대로 잡는게 중요하단 걸 느낌
이문열은 그래도 노화에 따른 인지능력 저하를 본인이 어느정도 인정하는 듯한 발언도 하고
작가로서의 생활을 접고 슬슬 인생 마무리를 하는데
조정래는 저런거 출간하니까 결국 마지막 작품인 정글만리로 나에게 기억될거 같음
진짜 저건 출판사랑 편집자가 같이 욕먹어야 한다고 본다
저걸 출판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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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도 꽃이다도 최악의 평임... 그 이후에도 뭐 나왔을건데 이젠 흝어볼 생각도 안남
필력보다는 근성으로 글을쓴다 느낀작가임 진짜 어거지로 글을 늘리고 쓰니까 인정받는다는 느낌임
노망이란 정말 무서운 것
독자는 더 무서운 것. 예전에 허수아비춤 몇 장 넘기다가 그냥 덮었음. 문장이 굉장히 거칠다는 느낌을 받았음. 이원호 풍 문장 같았음.
조정래를 이문열에 비교하는거자체가 이문열에겐 큰실례
ㅇㅈ
나는 한강, 태백산맥의 거대함 압도당하는 느낌도 좋지만 정글만리 처럼 동네 뒷산같은 느낌도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