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외톨이 였던 경험+개인사정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오카다 다카시의 책'나는 왜 사는게 힘들까?'도 읽고 지금은 아리엘 슈워츠의  '과거에 붙잡힌 사람을 위한 책'을 읽고 있습니다.


좋은책들 이지만 그래도 뭔가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전히 지나간 과거가 아깝고 제 인생이 무의미 하다는 생각이 들고.


괜찮은 철학책이나 에세이책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문학책은 제외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