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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를 기다리며』에서

“ 포조: 세상에는 눈물이 일정한 분량밖에 없어. 다른 데서 누가 또 울기 시작하면 울던 사람이 울음을 그치게 되는 거야. 웃음도 마찬가지지. 그러니까 우리 세대를 나쁘다고 하지 맙시다. 선배들보다 더 불행하지는 않으니까. 우리 세대를 좋다고도 말하지 맙시다. 그런 얘기는 꺼내지도 맙시다. ”


이 부분 완전히 '죠죠 7부 스틸볼런' 의 러브트레인과 통하는 개념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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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 발렌타인 : '양'이 닿는 곳 반드시 '음'이 있고... 행복이 있는 곳 반드시 반대편에 불행한 자가 있다......
'행복'과 '불행'은 신의 시점에서 본다면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 !

요약하면 두 작품 다 전혀 다른 대사를 통해
'행복의 총량은 일정하다. 그리고 그러한 근본원리에 정의도 악도 없다(좋음도 나쁨도 없다)' 란 똑같은 사상을 얘기하고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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