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와 작품을 분리할 수 있냐는 질문에 답하면서 예시로 미시마 유키오를 들었음
작가는 또라이같이 죽었지만 금각사 문장이 훌륭하다고..


역시 다들 미시마 유키오를 좋아하는 게 분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