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기출 풀다가 황홀한 실종이라는 작품 나왔는데 그거보고 ㄹㅇ 글 되게 잘썼다고 느낌 원미동 사람들 한계령도 그렇고 은근히 수능에 괜찮은거 많이 나옴 ㅇㅅㅇ- dc official App
오발탄 읽다가 글 너무 잘 썼다고 감동한 적도 있고 김소월의 <접동새>랑 조지훈 <승무> 읽다가 시 감탄만 한 적도 있음 ㅋㅋ
나는 현대시 고전시가 고전산문 다 모르겠는데 현대문학만큼은 다 좋았음 ㅋㅋ 고전은 어휘만 어렵지 내용은 별거없고 - dc App
난 수특에서 도요새에 관한 명상이랑 도도한 생활 재밌었는데.. 모의고사에 티타임을 위하여라는 단편이 나와서 그거 수록된 단편집까지 샀던 적도 있고 ㅋㅋ
난 허준 <잔등>에 나온 일본 여인이 너무 안타까워 보였음 - dc App
사서 읽어봐야겠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