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는 서점 가서 책 냄새 좀 맡다가 그날 재미있어 보이는 책 하나 사가지고 집에가서 그날에 다 읽으려고 했었음
크고 나서는 실물 책 보다는 e북으로 사서 읽게 됨
사설은 여기까지고,
최근에 읽은 책은
채식주의자
쇼펜하우어의 아포리즘 - 당신의 인생이.. : 이해 안되서 중도하차
데카메론 : 알고 보니 100가지 이야기를 다 읽은게 아니고 일부만 모아놓은 책을 읽음
나중에 다 읽어볼 생각
뭐 읽을까 고민 좀 하다가 '노벨 연구소 선정, 세계 100대 문학작품' 리스트를 보고
'일리아스' 읽어보려다가 대충 800 페이지 넘어가는 벽돌인거 같아서 아직 손 못 댔음
적당한 분량(400~500 페이지)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고전있으면 추천 부탁함
보물섬, 80일간의세계일주
보물섬 읽으러 간다
뉴비에겐 점원 - dc App
먼저 추천해 준 책 읽어보고ㅎㅎ 추천 감사
허클베리 핀의 모험,달과6펜스,호밀밭의 파수꾼 - dc App
허클베리랑 호밀밭은 많이 들어봤는데 달과6펜스는 처음 들어봄. 나중에 한번 보겠음. 추천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