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좀 우울한데 그 기운을 받아서 그런가 내용들이 다 암울하고 자살에대해 얘기하고 세상의 부조리에 대해서 생각하고 그로인해 스스로 고뇌하고 다 약간은 공통된 느낌이 있는 책만 골라버림 내용 모르고 그냥 제목만 보고 고른책들인데 신기하네 - dc official App
좀 긍정적이고 인간을 사랑할 수 있는 책을 읽자~~
추천좀! 나도 그런거 읽고싶은데 제목만 보고 골랐는데 저모양이야... - dc App
오만과 편견이랑 그리스인 조르바 같은 거?
ㄱㅅㄱㅅ 한번 봐볼게 - dc App
우울한 사람들 보면 추천하는 책 두개 바람에 휘날리는 비닐시트 레몬일때 조금 오래됐지만 도서관에는 꼭 있음 - dc App
셋다 비슷한듯 엄청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이방인은 카뮈를 잘 모르면 곡해할 가능성이 있고 인간실격은 음울한 거 맞고 호밀밭은 엔딩보면 절대 공허하다고만 생각할 작품은 아닌듯 특히 호밀밭은 엔딩이 엄청 사랑스럽지 않니?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