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된거 보고싶으면 롤리타 거르셈. 양놈 말장난 이상의 가치는 없으니까
차라리 허클베리핀의 모험이나 톰소여의 모험이 어린애스러우면서도 훨씬 더 도움될거다
진짜 재밌게 읽은게 너무 시끄러운 고독같은 책이라 롤리타도 비슷한 분위기일줄 알았는데 아니야? - dc App
전혀 다름. 페도적인 선정성도 없고 분량이 길다보니 늘어지는 부분이 많음. 초반이랑 후반은 괜찮고 중반은 진짜 뭣도 없음
ㅇㅎ..땡스 - dc App
당대 사회 분위기나 철학적 가치를 둔다면 롤리타는 그다지 좋지 않음. 다만 문체의 섬세함이나 서술트릭 같은 기술적인 면에서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함. 인증된 고전은 역시 러시아 19세기 소설이 아닐까 싶다. 도끼, 톨스토이, 체호프, 푸시킨 다 공인된 작가들임.
18세기 프랑스, 19세기 러시아, 20세기 중부유럽. 하나 씩만 꼽자면 마담 보바리, 안나 카레니나, 성
그냥 너 자신이 끌리는 걸 봐 그게 마음편해 어떤 책이든 상관없어 - dc App
검증된거 보고싶으면 롤리타 거르셈. 양놈 말장난 이상의 가치는 없으니까
차라리 허클베리핀의 모험이나 톰소여의 모험이 어린애스러우면서도 훨씬 더 도움될거다
진짜 재밌게 읽은게 너무 시끄러운 고독같은 책이라 롤리타도 비슷한 분위기일줄 알았는데 아니야? - dc App
전혀 다름. 페도적인 선정성도 없고 분량이 길다보니 늘어지는 부분이 많음. 초반이랑 후반은 괜찮고 중반은 진짜 뭣도 없음
ㅇㅎ..땡스 - dc App
당대 사회 분위기나 철학적 가치를 둔다면 롤리타는 그다지 좋지 않음. 다만 문체의 섬세함이나 서술트릭 같은 기술적인 면에서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함. 인증된 고전은 역시 러시아 19세기 소설이 아닐까 싶다. 도끼, 톨스토이, 체호프, 푸시킨 다 공인된 작가들임.
18세기 프랑스, 19세기 러시아, 20세기 중부유럽. 하나 씩만 꼽자면 마담 보바리, 안나 카레니나, 성
그냥 너 자신이 끌리는 걸 봐 그게 마음편해 어떤 책이든 상관없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