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4장에서 반이 동정일 때 허세 부리다가 mat에 쌌던 조루 경험


그 매트 원문이 welcome mat로 기억하는데 come(성적으로 가다)이라는 언어유희였음



1부 1장에서 반과 아다가 저녁 전에 하는 근친



예전에 5장까지만 읽고 ㅈ같아서 유기했는데



왜 이딴 것만 기억나냐


뭔가 좋은 문장도 많았던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