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자체가 너무 다름
그래도 일문학은 우리랑 언어가 비슷해서 작가의 문체가 느껴지는데
다른 나라껀 사실상 번역가가 내용만 그대로 두고 처음부터 다시 쓰는 격임
20세기 중반쯤 한국 소설에서 느껴지는 같은 언어 구사자들만의 특유의 거친 느낌이 전혀 나질 않는다
언어 자체가 너무 다름
그래도 일문학은 우리랑 언어가 비슷해서 작가의 문체가 느껴지는데
다른 나라껀 사실상 번역가가 내용만 그대로 두고 처음부터 다시 쓰는 격임
20세기 중반쯤 한국 소설에서 느껴지는 같은 언어 구사자들만의 특유의 거친 느낌이 전혀 나질 않는다
ㅋㅋㅋ
관동별곡 사랑하시죠?
ㅁㅊㅋㅋㅋㅋㅋㅋㅋ선넘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당신을 위한 新ㅡ소설 "혈의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