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렐한테 뭘 배우겠다고...?
[일반] 이게 제일 얼탱이가 없음
Grundri..(pendulum31)
2025-07-06 16:30
추천 0
댓글 4
다른 게시글
-
시발 이건 또 뭐야 [8][일반] Pie....(ratio8552) | 25.07.06추천 6
-
밑에 출판사 검색해보니까 개웃기네 [3][일반] Pie....(ratio8552) | 25.07.06추천 5
-
주말 카독 유저 있음? [2][일반] 익명(220.76) | 25.07.06추천 0
-
스포)백치 재밌당[감상✍] 쫍쫍이(monday9857) | 25.07.06추천 0
-
집 근처에 도서관 있는거 진짜 큰 축복인거같음 [3][일반] 익명(1.247) | 25.07.06추천 0
-
아까 고닉형 죄송합니다... [6][일반] 00(222.104) | 25.07.06추천 0
-
국문학 입문, 책 추천 좀 해주세요 [2][일반] 익명(122.202) | 25.07.06추천 0
-
밀란 쿤데라 책은 어떻게 시작해야 함? [4][일반] 궁긔미(reality8476) | 25.07.06추천 0
-
오랜만에 서평 좀 쓸까[일반] 익명(58.235) | 25.07.06추천 0
-
진화론 최신 이론 잘 반영해서 소개한 책 없나 [5][질문/답변] 리자몽z(ss252574) | 25.07.06추천 0
신화는 단순한 환상이 아닌 강력한 행동의 원천이라고 주장한 소렐의 사상은 목표 없이 표류하는 현대인에게 방향타가 됩니다. '사회적 신화'의 개념을 통해 그는 개인과 집단이 어떻게 강력한 비전으로 움직이는지 보여주며, 진정한 변화는 추상적 이론이 아닌 구체적 이미지와 실천에서 비롯됨을 강조합니다. 특히 그의 '폭력' 개념은 파괴가 아닌 도덕적 재생과 정화의 과정으로서, 현실의 타성과 부패에 맞서는 결단력 있는 행동의 중요성을 일깨웁니다. 자동적 진보의 환상에서 벗어나 적극적 행동과 책임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지혜는 오늘날 더욱 절실합니다. 소렐은 안락함보다 도전을, 무리의 평화보다 고독한 진실을, 말보다 행동을 선택하는 삶의 태도를 가르칩니다. 그의 영웅적 도덕관은 삶의 의미가 편안함이 아닌 어려움과 투
그러나 좆같은 놈들이 포장하기 적당한 철학자다
이 시리즈 개짜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