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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여자가 매력적이어서 남자가 본능적으로 찬양하고 체면이고 뭐고 다 벗어던지고 홀랑 넘어가고싶어도 의식적으로 그걸 경계해야겠구나. 그 욕구에 지게되면 결국 비참해지는구나.

남자가 알파가 돼서 제대로 통제 못하면 여자의 선넘은 패악질은 걷잡을 수 없게된다. 진화적으로 자연이 그렇게 설계한것 같다.
과거나 지금이나 여자 히스테릭의 그 선넘는 패악질의 경우는 여전히 똑같구나.
자세히 알진 못해도 프로이트가 주장한 피지배에 안정을 느끼는여자의 심리랑도 일치하는것같다.
굳이 남녀관계뿐 아니라 인간대 인간관계에서도 자기권리는 용기있게 스스로 지킬 줄 아는 결단과 언행과 행동력이 중요한것같다.
사디와 마조에 관한 책인데 굳이 남녀관계에 얽매이지 않고 넓게보면 인간이 자기권리를 위해 어떻게 당당히 행동해야하는지의 필요성에 대한 교육자료이면서 통찰도 얻게한다.
특히 남자는 소심하고 유약하고 어설퍼도 갤주 미시마처럼 똘끼가 있어도 당당하고자 하는 의지가 사는데 중요한것같다라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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